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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500명 매진된 챔필에 침묵이 흘렀다…김도영이 허리를 부여잡은 순간 [광주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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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공기가 멈춘 것 같았다. 3일 연속 2만500장의 티켓이 매진됐다. 방금 전까지 뜨겁게 응원하던 양 팀의 팬들이 한순간 물뿌린듯 조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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