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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판티노의 ‘악수 중재’는 실패했다…FIFA 총회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대표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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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어설픈 중재 시도가 국제무대에서 난처한 장면으로 남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축구계 인사를 무대 위에서 악수시키려 했지만 팔레스타인 측이 이를 거부하면서 FIFA 총회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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