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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박준현 최악의 하루, 157km 던지고도 실책-볼넷에 눈물…3⅔이닝 5실점 조기 강판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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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이후광 기자]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데뷔전 승리의 기쁨도 잠시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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