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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가 비가?' 롯데, 시즌 첫 3연전 싹쓸이 도전...4연승도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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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롯데와 SSG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지만 가랑비가 내리고 있다. 하지만 팬들은 일찍부터 경기장에 입장해 경기 개시를 기다리고 있다. 롯데 시절 손아섭의 배번(31)이 적힌 유니폼을 입은 롯데 팬이 눈길을 끈다. 사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인천=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새벽부터 내리던 비는 그쳤다. 이따금 가랑비가 뿌리지만 경기 개시엔 문제없다. 방수포를 걷어낸 그라운드 상태도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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