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실점, 36년 만의 최저 순위...日 대표팀이 탈락으로 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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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 이란과 일본의 경기.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란의 파울성 플레이에 아야세가 걸려 넘어졌지만 심판이 파울을 선언하지 않자 이에 어필하고 있다./연합뉴스

일본이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서 탈락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일본은 각종 불명예 기록을 쓰고 짐을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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