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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9’ 6주 알바 외인, 드디어 첫선 보인다...타선 응답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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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데뷔 무대는 31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이다.
삼성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1라운드 출신 맷 매닝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하자 발 빠르게 대체 선수를 물색했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호주 대표팀 출신 오러클린을 선택했다. 즉시 투입이 가능하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 계약 조건은 6주 총액 5만 달러. 짧은 기간이지만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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