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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빅리그 복귀 눈앞' 한화 출신 외야수, 부상으로 캠프 하차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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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하던 마이크 터크먼(뉴욕 메츠)의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New York Mets' Mike Tauchman doubles during the third inning of a spring training baseball game against the Washington Nationals Saturday, Feb. 28, 2026, in Port St. Lucie, Fla. (AP Photo/Jeff Roberson)<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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