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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매직에 회장님 효과까지… ‘삼성 이씨들’ 수원 독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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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선수단이 지난 21일 김해FC를 3대0으로 꺾고 원정 응원단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공식전 통산 600승에 더해 창단 후 첫 개막 4연승을 달린 선수들은 최근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앞둔 최지묵(18번)의 복귀를 기원하며 그의 유니폼을 들어올렸다. 오른쪽 맨 아래가 이정효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지난 21일 수원 삼성과 김해FC가 2026 프로축구 K리그2(2부) 4라운드를 벌인 김해종합운동장 관중석은 수원 팬들이 만들어낸 푸른 물결로 넘실거렸다. 3000명이 넘는 팬들이 머나먼 김해 원정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열띤 응원을 펼쳤다. 신생팀 김해는 이날 대규모 원정 응원에 힘입어 9431명의 관중을 끌어모으며 창단 이후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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