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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선수 카스트로프, 국대 소집 앞두고 2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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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유럽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그는 지난해 9월 한국 유니폼을 입고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올 시즌 중앙 미드필더에서 측면 수비수로 포지션을 바꾼 그는 안정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 가담 능력을 보여주며 대표팀 약점으로 꼽히는 측면 수비를 보완할 카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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