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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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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보>(17~25)=1국을 역전패로 내준 신민준은 “경솔한 실수로 아쉽게 졌다. 하루 휴식일 동안 잘 준비하겠다”며 담담한 소감을 남겼다. 이치리키는 “1국 내용이 힘들었을 뿐더러 상대가 강자라는 점은 변함없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2국에서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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