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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필 휴일이라 의사가…' 얼굴 강타→병원 후송, 이성규 "내일 정밀검진 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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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시범경기. 5회말 1사 2루 삼성 최형우 타석때 2루주자 이성규가 LG 배재준의 견제구에 얼굴을 맞아 교체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22/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견제구에 얼굴 부위를 맞고 병원으로 후송된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이성규가 23일 추가 정밀검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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