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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을 '1할 타자'와 고민한다고?…'마지막 자리' 고심한 로버츠 감독, "아직 많이 못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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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경기. 경기 전 김혜성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오사카(일본)=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03/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아직 결정 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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