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男테니스, 캐나다에 져 데이비스컵 16강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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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데이비스컵은 1900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으로 ‘테니스 월드컵’이라고도 불린다.

한국 테니스 남자 복식의 남지성(왼쪽)과 송민규가 4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4 데이비스컵 최종본선 진출전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작전 논의를 하는 모습.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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