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너네들 때문에 졌어!!!" 또 준우승 美 분노 폭발, 'WBC 오적' 명단까지 공개…대망의 1위는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복수'를 외쳤지만, '복수 당한' 미국이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미국이 입은 상처가 적지 않아 보인다. 2023년 대회 결승전에서 주장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준우승 눈물을 흘렸던 미국은 이번 대회 캐치프레이즈로 '복수'를 전면에 내걸었다. 안방에서 1점차로 놓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고 종주국의 자존심을 세우겠다는 열의로 가득찼다. 이를 위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필두로 초호화 멤버를 꾸렸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