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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뉴 페이스가 등장했다' 강등 위기 토트넘, 차기 사령탑 하마평 전 AS모나코 감독 급부상.."투도르 만큼 이나 도박"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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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 휘터   캡처=아디 휘터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전 AS모나코 감독을 지낸 오스트리아 출신 아디 휘터(56)다. 19일 유럽 이적 전문가중 한 명인 루디 갈레티에 따르면, 토트넘은 모나코 감독을 지낸 아디 휘터를 차기 감독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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