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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사재 2억여 원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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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특별포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신동빈(왼쪽부터) 롯데 회장, 최가온 선수, 유승은 선수, 김상겸 선수. /롯데지주

신동빈(71) 롯데 회장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설상(雪上) 종목 메달리스트 3명에게 사재로 마련한 특별 포상금 2억여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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