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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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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시아 축구 스타 손흥민(34·LAFC)이 경기 도중 당한 고의성 짙은 태클에 불같이 화를 낸 장면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이 19일(한국시각) '격분한 손흥민, LAFC 경기 중 태클에 분노하며 난투극 발생, 상대 선수와 즉각 충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상황을 자세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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