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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끝내기→2연패 탈출, 사령탑은 왜 "의미있다"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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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시범경기. 9회말 1사 1루 한화 김태연이 끝내기 2점홈런을 치고 페라자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19/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짜릿한 9회말 끝내기 승리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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