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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더비’ 승자는 베네수엘라…WBC 첫 우승에 공휴일까지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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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n Images 연합뉴스기뻐하는 베네수엘라  17일 이탈리아를 4대2로 꺾고 WBC 결승에 진출한 베네수엘라 선수들이 국기를 흔들며 그라운드로 달려나오고 있다.

베네수엘라가 미국을 꺾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맞았다. 정치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거둔 승리라는 점에서 이번 우승은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서는 의미를 남겼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를 기념해 18일(현지시각)을 임시 공휴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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