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주름잡는 실력대로 아시안컵 뒤흔드는 '후평동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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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호주전에서 역전골을 터뜨리자 황희찬도 함께 기뻐하고 있다. / 박재만 스포츠조선 기자

손흥민(32·토트넘)과 황희찬(28·울버햄프턴)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각각 12골(4위)과 10골(6위)을 터뜨리고 있는 세계적인 골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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