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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마친 '태극전사' 위트컴, HOU서 타점 행진…존스도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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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체코의 경기. 3회말 위트컴이 솔로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도쿄(일본)=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05/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마친 '태극전사'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타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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