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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선수처럼 * 붙여라!" 첼시, 불법 행위로 만든 우승이었나...'아자르 영입 기간' 뒷돈 거래에도 벌금형 끝→英 매체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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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첼시가 '뒷돈 거래'로 선수를 사고도 사실상 벌금형에 그쳤다. 그동안 첼시가 들어올린 우승 트로피 옆에 '별표(*)'를 붙여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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