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태극마크' 달았을 때 이랬으면…WBC 타율 .214→ML 시범경기 복귀 후 5할! ‘한국계’ 위트컴, 멀티히트+2타점 살아났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홍지수 기자] 한국 대표팀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뛰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셰이 위트컴이 시범경기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내야수 위트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 위치한 레콤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한 3타수 2안타 1도루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