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갑자기 오지 말라니, 충격받았다" 커쇼 대신 뽑는다고 했는데…뒤통수 맞은 투수, 미국 감독 왜 말을 바꿨나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상학 객원기자]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불발됐다. 클레이튼 커쇼의 대체 선수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던 미네소타 트윈스의 에이스 조 라이언(29)이 실망감을 금치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