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박건우 선배가 온다고요?' 이틀 연속 방망이쇼, 중견수 경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창원 현장]

컨텐츠 정보

본문

15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 NC 최정원이 숨을 고르고 있다. 창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3.15/

[창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욕심 있는 건 사실이지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