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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농구’ 놓친 가스공사, 3점슛 14방 터뜨리며 2위 정관장 눌러...맞대결 5연패 뒤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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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16일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2위 안양 정관장을 80대68로 눌렀다. 2025-2026시즌 1~5라운드에서 상대 전적 5전 전패로 밀리다 마지막 6라운드에서 처음 이겼다. 2연승한 한국가스공사는 9위(15승 32패)를 유지했다.

한국가스공사의 샘조세프 벨란겔이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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