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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몸으로 듣고, 심레이싱 시뮬레이터도 체험하고', 이노시뮬레이션 '사운더 데이' 행사에 레이서가 직접 참가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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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 레이싱의 오한솔(왼쪽)과 한재희가 이노시뮬레이션이 개발한 심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체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이노시뮬레이션

국내 정상급 프로레이서 및 모터스포츠 전문가,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F1: 더 무비' 영화를 감상하고, 심 레이싱(Sim Racing) 시뮬레이터도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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