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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시어러 체면 제대로 구겼다' 히샬리송의 극장골 폭발! 토트넘 리버풀 원정 1-1 무, 유명 전문가들과 베팅업체 예상을 완전히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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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문가들과 도박사의 예측이 대부분 틀렸다. 다수의 전문가들과 스포츠 베팅업체들은 리버풀-토트넘전 결과 예상에서 리버풀의 압승을 전망했지만 실제 결과는 무승부였다. 토트넘이 다수의 예상을 깨트리는 결과를 낸 것이다. 홈팀 리버풀은 수많은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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