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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폭발하는 이재성...브레멘 상대로 2경기 연속골, 황인범은 부상 교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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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34)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연달아 골을 터트리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16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전 팀의 추가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는 마인츠의 이재성./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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