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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골 괴력 어디로' “득점왕 공격수를 왜 미드필더로?” 손흥민 2선 배치한 감독 전술에 골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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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LA FC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이 시즌 초반 좀처럼 골 감각을 찾지 못하고 있다. 팀은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지만, 지난 시즌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했던 손흥민의 침묵은 길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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