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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4년간 입에도 안댔죠" 150㎞ 쾅! 신인인데 롯데 개막엔트리 유력 → 필승조까지?…"김현수·최형우 선배님과 대결하고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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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임한 롯데 박정민. 김영록 기자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 불펜에 희망의 빛이 '반짝' 켜졌다. 올해 2라운드 신인 박정민이 필승조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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