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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축구대표팀, 전세기 구해 월드컵 PO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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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축구대표팀이 중동 정세 불안을 딛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에 출전하기로 했습니다.이라크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라크축구협회는 다음주 전세기편을 이용해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 북중미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나섭니다.이라크 축구협회장은 "FIFA에 서신을 보내 도움을 요청했고, FIFA가 이동의 장애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밝혔습니다.이라크는 4월 1일 멕시코 몬테레이의 BBVA 스타디움에서 볼리비아-수리남 경기 승자와 맞붙는데, 여기서 승리할 경우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르게 됩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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