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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서 쓰기는 아까운데…'호주 4번 타자' 합류, '완전체' 울산 웨일즈, '1군급' 외인 4명과 함께 화려한 출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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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호주의 경기, 타석에 나선 알렉스 홀의 모습. 도쿄(일본)=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09/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WBC 조별예선에서 호주 돌풍의 주역이었던 알렉스 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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