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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향해 벤치까지 노려봤다…WBC서 벌어진 ‘의문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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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준결승에서 나온 한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베네수엘라 주장 살바도르 페레스가 일본 벤치를 바라본 순간이다. 하지만 당시 일본 벤치에 있던 오타니 쇼헤이는 미소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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