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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박찬호 효과' 엄청나네, 정수빈과 리그 최강 테이블세터, 삼성 마운드 13안타 8득점 초토화[이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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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시범경기. 4회말 2사 1,2루 두산 박찬호가 좌월 3점홈런을 치고  정수빈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천=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15/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26년 두산 베어스가 박찬호 합류 효과를 톡톡히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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