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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스노보드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멀티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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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이 어제 열린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3위로 결선에 진출해 '멀티 메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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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이 어제(15일) 열린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3위로 결선에 진출해 '멀티 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은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슬로프 위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을 자랑하는 종목으로, 유승은은 주종목인 빅에어와 함께 슬로프스타일 출전권도 얻어내 이번 올림픽에 나섰습니다.

1차 시기 초반 레일 구간을 무난히 통과한 유승은은 공중에서 3바퀴를 도는 프론트사이드 더블 코크 1080을 비롯해 세 번의 점프를 모두 깔끔하게 소화하며 연기를 마쳤습니다.

2차 시기에서 첫 레일 구간에서 삐끗한 뒤 안전하게 코스를 내려온 유승은은 1차 시기에 얻어낸 76.80점이 최종 성적으로 기록돼 뉴질랜드의 사도스키 시넛, 일본의 무라세에 이어 예선 3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여자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설상 종목 시상대에 오른 유승은은 내일 열리는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한국 설상 종목 선수로는 처음으로 멀티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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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한일전에서 라운드로빈 3승째를 기록하며 4강 진출 희망을 키웠습니다.

3:3으로 맞선 8엔드 승부처에서 서드 김민지의 연이은 테이크 아웃 성공에 힘입어 3점을 한꺼번에 따내며 기세를 올렸고, 1점 차로 쫓긴 10엔드에서 스킵 김은지의 침착한 투구로 1점을 더하며 7:5 승리를 거뒀습니다.

(취재 : 배정훈, 영상편집 : 박정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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