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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의 금빛 도전! 쇼트트랙 3000m 계주 '에이스' 최민정, "사실 1000m보다 계주가 더 긴장됐다"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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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오르며 8년 만의 금메달 탈환 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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