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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金에 반포 아파트에 걸린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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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 앞에 걸린 현수막./에펨코리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세화여고)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고급 아파트 단지에 걸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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