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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예선 ‘꼴찌’ 스위스가 어떻게 올림픽 4강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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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핀란드와 스위스의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8강전. 스위스 대표팀 주장 라라 슈탈더(왼쪽)가 몸을 날리고 있다./신화 연합뉴스

동계올림픽 구기 종목의 ‘꽃’ 여자 아이스하키가 토너먼트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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