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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운명' 실력으로 '반칙왕' 오명 씻은 '은메달' 황대헌...준결선도 오르지 못한 린샤오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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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 황대헌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 수상하고 있는 황대헌.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5/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황대헌(27·강원도청)이 실력으로 '반칙왕'의 오명을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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