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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와 충돌한 美 쇼트트랙 선수, 또 넘어져 1000m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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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이면 실력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2026 밀라노 코르니다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주행 도중 넘어지며 김길리와 충돌했던 미 여자 국가대표 커린 스토더드가 또다시 주행 도중 넘어지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 출전한 미국 커린 스토더드가 미끄러지며 가브리엘라 토폴스카(폴란드)와 넘어지고 있다./연합뉴스    jieunlee@yna.co.kr/2026-02-15 08:42:55/<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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