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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최가온 챙긴 '명문대 출신' 日 '엄친딸' 스노보더 화제 만발! 태극기 잡아주고→영어로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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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이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이 확정되자 동메달을 딴 일본 오노 미츠키 선수가 축하해주고 있다. 리비뇨(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의 '엄친딸' 오노 미츠키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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