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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 롱토스 OK!" 잠시 쉼표 찍은 04년생 듀오, 복귀 프로젝트 순조롭다 [NC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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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마운드의 미래를 짊어질 '2004년생 듀오' 신영우와 목지훈이 대만 타이난 퓨처스 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부상 후 재활 과정을 밟는 이들은 '약속의 땅' 대만 타이난에서 실전 투구에 나서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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