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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0.98점 차로 동메달 놓쳤다 세 번째 올림픽 4위..."경기 내내 에너지 쏟았어" [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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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차준환(25, 서울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4위로 마쳤다. 메달까지 단 1점이 채 되지 않는 간격이었다. 결과는 아쉬웠다. 연기를 마친 그의 표정은 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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