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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박 15일 담금질 끝…예비 고1 유망주 40명, KBO 넥스트레벨에서 성장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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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중학교 3학년 유망주들이 참가한 KBO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이 성과 속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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