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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단이라니!' 복합 골절, '올림픽 여제' 린지 본 "내일 4차 수술 후 집으로"…병상에서 감사의 첫 육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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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병상에 있는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의 첫 육성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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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병상에 있는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의 첫 육성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