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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4위도 소중…포기 안 한 4년의 시간 생각나"|"메달 획득 못해 아쉽지만 온전히 즐겨 성취감 느꼈다" [눈 떠보니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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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 선수가 올림픽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습니다. 불과 0.98점 차로 아깝게 메달을 놓쳤는데요. 경기가 끝난 후 차준환 선수는 "메달을 놓친 건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아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차준환 선수의 인터뷰 '눈 떠보니 밀라노'로 살펴보시죠.#차준환 #피겨스케이팅 #피겨 #올림픽 #동계올림픽 #밀라노올림픽 #눈떠보니밀라노 #4위 #속보 #특보 #생중계 #연합뉴스TV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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