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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논란’ 롯데의 격노, 오늘 4인방 귀국→근신 처분…“KBO 징계에 더 강한 구단 징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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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스프링캠프 기간 불법 도박 파문에 휩싸였다. 구단은 격노 분위기이고, KBO의 징계보다 더 강한 구단 내 자체 징계를 예고했다. 사건 당사자 4명은 14일 귀국 후 당분간 단체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근신 처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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