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 최종 10위…베이징 이어 ‘톱10’ 진입[2026 동계올림픽]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강원도청)가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에서도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정승기는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45초90을 기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