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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은 놓쳤지만, 최가온은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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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2013~2014년) 스노보드는 ‘놓친 천재’의 기억을 안고 있었다. 세계 최강으로 성장한 클로이 김(26)은 한때 한국의 지원을 기다렸지만, 결국 미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애국가가 울렸다. 13일(한국 시각)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로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18)이 메달을 들어 보이며 깁스 상태인 왼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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